미국 유학가서 고소득 직장인 부부가 된 돌돌콩 부부가 둘 다 실직했다.
아내는 일종의 번아웃 퇴직같고 하필 그 타이밍에 남편은 빅테크에서 레이아웃됐다.
재취업 기회가 열려있다 치더라도 당사자들은 심란할거고 막막할거다.
수많은 자기개발과 열정과 노력으로 성공한 유학 선배로서 살아가던 그들조차도 미생이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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