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ttps://longlive.tistory.com/m/859
나는 나의 군체다. 나는 군체의 일부다.
통찰 명상에서 알게 될 것을 바탕으로 생각을 확대해보자. 마빈 민스키 책 the society of mind (1986년 책) AI의 창시자가 쓴 이 책은 제목 그대로 마음의 구성자들이 사회를 이루어 인격을 만든다는 관
longlive.tistory.com
자아와 자유의지 등 내가 긴 시간 관심을 뒀던 주제들에 대해 이 책은 나와 같은 방향으로 생각을 이어간다.
왜 내 생각과 같은 생각을 이 사람이 말하는가 하는 것은 어쩌면 같은 생각을 반복해서 봤을 뿐인 결과일지도 모른다.
내가 예전에 이 책의 저자 데이비드 이글먼의 다른 책인 우리는 각자의 세계가 된다를 읽었고,
'군체 구조의 자아'라는 발상의 원조격인 책 마음의 사회를 데이비드 이글먼도 읽어서 인용하고 있다.
그러니 어쩌면 같은 아이디어가 뱅뱅 돌고 있을 뿐일지도 모른다. 하지만 내겐 모든 현상이 이 관념을 향하고 있는 것처럼 이해된다. 내가 만약 학자가 되었다면 이런 연구를 하고 싶다.
'노크 노트 > 인간관과 가치관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언더독 레볼루션 (0) | 2025.01.05 |
---|---|
행복의 감각 (0) | 2024.11.11 |
사업적 관점에서 해석한 꿈의 역할 (0) | 2024.10.06 |
행불행 시스템(도파민 시스템) 불교적 해석, 명상과의 관계 (4) | 2024.01.12 |
쾌락 중독 세상에서 살아남기 (3) | 2024.01.10 |